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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앤하트

Thanks, 아하
[구미 동물원교육원] 곽원(5세) 아하맘 이야기!!
2016-08-19 | 조회수 18491


제목: 감사합니다. 우리 원이가 달라졌어요!


외동인 우리 원이는 항상 무언가를 표현을 하고 싶은데 생각대로 표현하는 방법을 잘 알지 못했습니다. 아이가 표현함으로써 스트레스도 풀 수 있고, 즐거워 할 수 있는 것이 뭐 없을까 고민하다가 아트앤하트 동물원미술학원을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원래 미술하기를 싫어했던 원이는 처음엔 안가겠다며 때를 쓰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웬일 일까요?

체험수업 한번만으로도 아이는 무척이나 즐거워 했습니다.


기본적인 드로잉 조차도 힘들어 하던 원이는 서서히 미술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고, 재미를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우리 원이는 스스로의 방식으로 자기만의 표현을 조금씩 담아내고 있습니다.

 

다양하고 심도있는 프로그램과 특별한 교육법이 이유였을까요원이의 변화는 엄마인 저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졌으며 아이들의 창의성과 호기심, 흥미를 자극함으로써 표현하고자 하는 것들을 자신감 있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아트앤하트의 교육방식에 특별한 애정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선생님들의 자상함과 원장님의 깊은 관심에 아이도 편안하게 놀이처럼 즐기며 할 수 있는 아트앤하트. 정말 탁월한 선택이였습니다.

 

미술하는 날을 너무 즐거워 하는 아이

아트앤하트에 푹 빠져 사는 아이

일주일에 두 번, 아이는 그날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오늘도 물어 봅니다. "엄마 오늘 미술 가? 안가?"


아이가 무언가를 하며 즐거워하고, 주변 대상에 관심을 보이는것 자체가 부모로서는 정말 뿌듯한 일입니다. 우리 아이가 뭔가에 부족함을 느낀다거나 생활의 활력소가 부족하다 싶으신 부모님들께 아트앤하트를 적극 추천합니다.

 

2016년 8월 더위 끝무렵에 

<도전, 이달의 작가> 5세 곽원 엄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