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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앤하트

Thanks, 아하
석적교육원 7살 이지우 교육후기
2016-10-18 | 조회수 17444

그림으로 연결된 이야기를 만들어 내요.

어머님께서 숨길 수 없는 미소를 머금으시고 말씀하십니다.
"집에서 그림을 그리는데요, 그린 그림 그림들을 한 장씩 짚어가면서, 이야기를 만들어 내고, 설명을 해줘요."  "선생님께서 동기부여를 어떻게 해주시는지 그저 신기해요."

한때는 미술학원 오기 싫어했습니다. 어머니께서 달래고, 뾰로통한 표정으로 교실을 들어왔었던 지우였습니다. 그렇다고. 미술학원 아예 안 다니는 것도 싫었던 지우였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성장한 모습을 보였을까요? 먼저, 아트앤하트를 믿고 보내주신 학부모님이 계셨습니다. 두 번째, 아트앤하트만의 [ second wind / golden rule ] 이 비법이었습니다.

어! 이 음악, 미술학원에서 매일 들려주는 음악이에요.

TV를 보다가 또는 차를 타고 이동 중에 흘러나오는 음악에 "어! 이 음악 미술학원에서 매일 들려주는 음악이에요. 말했었다고 합니다. 아트앤하트 석적 미술학원에서는 매일 음악이 들립니다. 클래식 음악입니다. 때로는 동요와 팝송을 들려줍니다. 왜냐고요? 여러 가지 이유입니다. 그중 하나는 [ 동기부여 ]를 하기 위함입니다.

지우 작가의 일화로 9월 아트 프로그램 <무슨 소리지> 수업 중, "빨간 자동차가 애앵~애앵~" 노래 부르는 중, 지우가 말했습니다.
"선생님, 음 틀렸어요, 낮아요."

선생님, 이 문제(퀴즈) 맞혀봐요.

10월 플레이 프로그램 <색을 주세요> 수업을 통하여 지우의 색 판별력, 연상력과 응용력이 돋보임을 볼 수 있었습니다. 평소에 색의 채도, 명도에 대하여 색채 디자이너만큼 관심도가 높은 지우였습니다. 별, 하트를 수평배열하고, 여러 가지 색으로 채색을 자주 했었습니다. <색을 주세요> 수업을 통하여 여러 가지 색을 원형 배열, 책에서 색을 찾고 오리고 붙이는 과정이 더욱더 색에 푹 빠질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원형 배열된 모양을 보고 연상하여 퀴즈를 만드는 시간도 가져 봤습니다. '내가 문제를 그렸는데, 선생님은 맞출 수 있을까? 어려워서 못 맞출 거야 말하듯, 기대에 찬 표정으로 다가와서 그림을 보여줍니다. 이전에 그렸었던 <숫자세상> 수업을 응용하여 문제를 그렸습니다.
미술의 원리, 그림을 잘 그릴 수 있는 기술을, 지우만의 것으로 표현하는 모습이 표정에서도 나타나며, 자신감이 생긴 모습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