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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앤하트

Thanks, 아하
인천 구월 교육원 최소은 맘
2017-08-26 | 조회수 19827

지인의 소개로 "아트 & 하트" 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미술이란 그림을 그리고 만들고 하는 창의활동정도로만 생각했는데

학원에 가는걸  즐거워^^하고 '오늘은 또 무슨 작품을 탄생시켜볼까"하는  우리 소은이의 설렘을  보면서 저 또한 기뿐맘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직장맘으로 아이의 등학원에 신경을 못 쓰는데도 우리 예쁜^^ 원장님의 따뜻한 맘으로

언제나 믿고 감사한 맘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원장님^^